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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사무소

[베트남 광찌성] 조선일보 청년 미래탐험대에서 바라본 사업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베트남 광찌성 소식을 가지고 왔습니다.

저희 “EYELIKE 플랫폼을 활용한 베트남 중.북부지역 안보건 증진사업”에서 대한민국 미래 100년을 모색하고자 

지난 1월 베트남 광찌성을 찾아온 방문객이 있었습니다.


“조선일보 청년 미래탐험대 100” 프로젝트로 서울대 의과대학의 양태명 탐험대원과 조선일보 정석우 기자분께서

사업 현장을 방문하였고, 그 기사가 2월 19일 조선일보에 게시되었습니다.


저희 사업을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했는데 “아이라이크로 망막 촬영해 전송, 실명 유발 치명적 증상 조기 발견” 이라고

현재 진행 중인 사업의 핵심이 통했다는 점이 의미있으면서도 책임감이 많이 느껴집니다.

(더 자세한 기사 내용은 아래 기사 스크린샷을 클릭하시면 본 기사로 연결됩니다.)


2020년에도 베트남 광찌성, 타이응웬성에서 사업 본래의 취지를 잊지 않고 한 발씩 나아가겠습니다.

모두의 마음 속에 봄을 그립니다.

감사합니다 🙂